· 운전자 혼자서 기계를 제자리에 옮길 수 있어 기계 주변에 유도원을 배치할 필요가 없어지므로 안전성 향상으로 이어집니다.
· 슬러지 흙이 솟아오르는 등에 의해 측량 말뚝을 잃어도 다시 측량할 필요가 없습니다.
・유도원의 지시(육안)에서 위치를 찾는 방법으로부터 모니터에 의해 1cm 단위로 편심량을 파악할 수 있어 정밀도의 향상으로 이어집니다.
· 작업이 끝나면 사무실에서 각 말뚝의 편심을 출력하고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할 수 있으며 기존의 후 처리 작업보다 효율적입니다.
종래 공법
● 사전에 말뚝 심을 측량하고 측량 말뚝을 친다
● 유도원이 측량 말뚝을 보면서 제자리까지 유도
● 운영자는 지시에 따라 지반 개량기의 이동 조작을 수행
문제점
● 유도하려는 포인트가 많을 경우 더미 측량에 시간이 걸린다
● 슬러지 흙이 쌓인 흙으로 인해 꼬치를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
● 지반 개량기 부근에 유도원이 있으므로 접촉 사고의 위험이 있다
● 시공 중 시공 후 정밀도 결과가 남지 않음
그럴 때는...정보화 시공으로 작업 효율·안전성 UP!
<신기술 활용의 이점
● 기지국 설치 (VRS 방식의 경우 불필요), 더미 코어 데이터 입력이 필요하지만 기존의 측량 손실이 없어져 공정, 시공성 향상
● 지반 개량기 부근에 유도원이 없기 때문에 안전
● 2 축 경사계를 사용하여 더미의 쓰러짐을 모니터 표시 할 수 있습니다 (별도 옵션)
● 시공 결과가 데이터베이스에서 좌표가 남기 때문에 시공 종료 후, 말뚝마다의 편심량의 장표 작성을 할 수 있다
※ 지반 개량기에 탑재한 2대의 GNSS의 위치 정보로부터 방위와 좌표를 취득하고 교반 날개 더미 심을 운전석 내에 설치한 모니터에 표시함으로써 유도원 없이 오퍼레이터가 소정 의 위치에 지반개량기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.